05:59
[익명]
홍콩 집 바퀴벌레.. 제가 벌레에 예민합니다.. 나비, 똥파리 보고도 소리지르면서 도망가는 수준이에요 근데
제가 벌레에 예민합니다.. 나비, 똥파리 보고도 소리지르면서 도망가는 수준이에요 근데 하필.. 홍콩에 빠져버려서 매번 길에서 바퀴벌레를 마주치고 소리지르면서 도망다니다가 결국 워홀을 결정하게 됐는데요자취를 할지 기숙사 제공이니 기숙사에서 살지 고민하던 중자취 할 때 만약 바퀴 나오면 잡아 줄 사람이 없으니까…한국 집에서 나왔을 땐 무조건 당근 이었거든요 울면서 사람 불러서 잡아달라고 하고… 홍콩 집 무조건 나오겠죠….? 그냥 기숙사 살면서 다른 룸메한테 잡아달라고 하는 생활이 더 낫겠죠…
혼자 편하게 살다가 가끔 바퀴벌레도 나오는 생활 vs 룸메랑 살아서 어느정도 평소 불편은 감수해야 하지만 룸메가 바퀴벌레 잡아주는 것 가능
이 둘중에서 밸런스 게임처럼 골라야죠.
선택은 본인이. 남이 대신 살아주는 거 아니니.
단, 여기서 변수는_
룸메도 바퀴벌레를 무서워 한다면...?! 뭐 기숙사면 그 충 누군가는 해줄 수 있겠죠.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
창원대 수시 .. 창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09년생입니다 지금 제 내신이 5등급제 기준으로
2025.12.01 -
목포에서 롯데월드 가는 법 목포 버스 터미널에서 롯데월드로 갈 수 있는 경로 알려주세요
2025.12.01 -
애니?리뷰 유튜버 찾아주세요ㅠㅠ 무슨 검정머리 남자 캐릭터에 더빙하신분도 남자였던거같은데기승전결로 나눠서 기. 하고 설명하고
2025.12.01 -
발로란트 제한뜨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친구가 발로란트 한번해보자고 계정 빌려줬는데 제한이라고 접속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2025.12.01 -
KTX 12월31일 예매 수원이나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열차를 예매하려고 하는데 언제 열리나요 오늘
2025.12.01 -
한국 지금 쉬었음청년40만명이라는데 4년대학졸업생이 많다던데요 쉬었음청년이 40만명인데 문제가 무엇인가요?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