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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풍선 타고 사라지는 여자아이 동화책 제목 내용밖에 기억이 안남;한 여자애가 엄마랑 시장에 왔는데여자애가 자꾸 뭘 사달라
내용밖에 기억이 안남;한 여자애가 엄마랑 시장에 왔는데여자애가 자꾸 뭘 사달라 했는데 엄마가 안된다함엄마가 한 눈 판 사이에 여자애가 어떤 지하로 내려갔는데거기엔 엄청 커다란 풍선이 있었음풍선이 진짜 개무섭게 생겼었는데 끈에 리본도 달려있었음여자애가 그 풍선을 만지니까 그 풍선이 날아가버려서여자애가 무인도에 포류하는 이야기가 1편이였던 거 같고2편에선 여자애가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이야긴데해초?해조?로 스튜도 만들고 나무도 집도 짓고 하다가구조대가 와서 엄마 아빠 품으로 돌아갔는데그 이후로 말을 잘 들었나? 아무튼 그런 내용의 동화책이 있었음책은 어린아이 기준으로 꽤 컸던거 같고 이야기가 1편 2편으로 나눠져 있는지 아니면 한 권에 있는 내용인지는 헷갈림
찾으시는 동화책은 《빨간 풍선》(또는 시리즈 구성에 따라 《빨간 풍선을 타고 간 무인도》)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이야기는 벨기에 작가 스테판 라몽(Stéphane Lambon)의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여러 출판사를 통해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혹은 《용감한 리나의 무인도 탈출기》 같은 제목으로 번역되어 소개되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과 일치하는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작 부분: 엄마와 시장(혹은 쇼핑몰)에 갔다가 엄마가 쇼핑에 정신이 팔린 사이, 아이가 신기한 커다란 풍선을 발견하고 만집니다.
표류 과정: 풍선의 끈을 잡는 순간 몸이 떠올라 하늘을 날게 되고, 바다를 건너 무인도에 도착하게 됩니다.
무인도 생활: 섬에서 혼자 지내며 해초(미역 등)로 수프/스튜를 끓여 먹고, 나뭇가지와 잎으로 집(움막)을 짓는 등 구체적인 생존 과정이 묘사됩니다.
구조와 결말: 나중에 구조되어 집으로 돌아온 뒤, 이전과는 달리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 아이가 되었다는 교훈적인 결말로 끝납니다.
당시 이 책은 커다란 판형의 그림책으로 출판되어 아이들에게 시각적으로 강한 인상을 주었으며, 한 권 안에 풍선을 타고 가는 과정과 무인도 생존기가 모두 담겨 있거나 시리즈로 나뉘어 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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